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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김치맨 홈피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1947년 4월에 태어나서 한국에서 27년 살고서 캐나다 토론토로 이민 온 김치맨입니다.
1974년 이민 온 이래 50년 가까이 토론토와 그 인근 지역에서 살아오고 있습니다.
누구나 그런다 하지요?
"내가 살아 온 얘기를 책으로 써낸다면? 아마도 열권도 더 넘을겁니다."
75평생을 파란만장하게 살아온 김치맨 역시!
앞으로 얼마동안이나 이런 저런 얘기를 할 수 있을 지 모르지만,
사는 날까지는 버티어보아야 하겠지요?
B
richmond
우리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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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시 공무원들이 시민들이 내는 세금을 축내고 있는건 아닌지?김치맨 2023-08-17


Year   2022
NUMBER OF PEOPLE   8,107
% CHANGE IN # OF PEOPLE   10.4% up
AVERAGE SALARY   $129,658  
% CHANGE IN SALARY PAID  15.0% up   
 

https://www.ontariosunshinelist.com/employers/city-of-toronto
++++++

위 수수꺼끼 같은 내용은
200년도 온타리오주 선샤인 리스트의
토론토 시 소속 공무원들 중 연봉 10만불 이상 직원 얘기입니다.


2022년 말 현재,
토론토시의 46,300명 공무원들 중 17.5%인 8107명이 연봉 10만불 이상 수령자!

그런데 그 숫자는 전년에 비해 10.4%가 증가한거구,
그들의 평균 연봉 $129,658 은 전년에 비해 15.0% 인상된거랍니다.


올리비아 차우시장이 이런 사실을 파악하고나 있는지?

철밥통 시청공무원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시민들이 내는 세금을 축내고 있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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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맨 직설] 시민 수탈하려는 차우시장인가?김치맨 2023-08-17

[김치맨 직설] 시민 수탈하려는 차우시장인가?


이런 저런 핑계/논리/당위성을 내세우며
세금을 신설하거나 증세하는 정치인들을 믿지 못하고 경멸하는 김치맨이다.


정치인들은 국민들에게 새로운 부담을 주기 이전에!
나라 살림에서 어떡하면 국고낭비를 줄일 것인가? 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


토론토시의 올리비아 차우 시장은 후보시절부터 증세, 세금신설을 주장했다.

어떤 세금이건! 한번 새로 만들어져 국민들의 지갑에서 돈 빼내가거나, 증세조치를 한번 하면?
다시는 그 세금이 폐지되거나 세율을이 낮추어지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거다.
 

차우시장의 정치이념믄....노동자들과 노조들 위주의 정치를 해야 한다는 NDP(New Democratic Party)에 기초한다. 즉 사회주의!
 

아무려나! 차우시장은 세금신설 및 증세를 얘기하기 이전에!
어떡하면 토론토시의 지출을 최소화 할 수 있을까? 를 먼저 고민하기 바란다.
 

먼저! 시장과 25명 시의원들, 그리고 고위직 시청공무원들의 보수를 10%씩 삭감하는 방안을 연구 검토 해 보기 바란다.


또한 인터넷 시대인 지금에 시청에 43,600여명의 공무원들이 절실하게 필요한 가? 여부도 심도있게 연구검토해보기 바란다.


김치맨은 토론토 시민도 아니지만!
시민들에게 세금 더 많이 내라고 요구하는 차우시장이 다시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2023.08.17.
김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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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맨 칼럼] 캐나다 동포 사기꾼들(1) 김치맨 2023-08-17

 

캐나다 동포 사기꾼들 (1)

 

 

대동강물을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은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기꾼이다. 국유지인 대동강의 물을 마치 자신의 개인 사유재산인양 속여 팔아먹고서도 형사처벌 받지 않은 김선달이다. 후세 사람들이 ‘대동강물 사기사건’이라 부르는 그 사건의 주범 봉이 김선달은 몇백 년이 지난 후인 지금까지도 한국역사상 가장 악질적인 사기꾼으로 기억되고 있다. 


봉이 김선달은 대동강 강물을 공짜로 퍼다가 병에 넣어 파는 병물(Bottled Water)장사를 한 게 아니다. 그는 대동강물을 퍼가는 백성들로부터 물세를 받아 챙기는 이권을 어수룩하기 짝이 없는 장사꾼들에게 권리금 두둑이 받고 팔아먹은 것이다.  


오늘날 여기 캐나다땅에서 우리들이 돈 주고 사 마시는 병물은 그저 수도물(Tap Water)이다. 그런데 여러 물장사꾼 기업체들에서는 그 값싼 수도물을 받아다가 병에 넣어 잘도 팔아먹고 있다. 수도물인 줄 모르고 비싼 돈 주고 사 마시는 소비자들이 있기에 그 회사들은 엄청난 폭리를 취할 수 있다. 그 병물회사들은 사기꾼은 아닐지라도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준사기꾼 기업체라 평가받아도 무어라 변명할 수 없을 거다. 


암환자들을 돕겠다는 명분 아래 미국에서1987년부터28년 동안이나 많은 사람들로부터 기부금을 받아 무려 $200 million(2,000억원)에 달하는 돈을 해먹은 사기꾼이 있어 기소됐다. James T. Reynolds Sr. 는 암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돕겠다는 4개의 자선단체를 설립해서 운영해오면서 그가 내세운 대의명분과 취지에는 아랑곳 없이 자신이 잘먹고 잘사는 데만 그 많은 돈을 다 써 없앴다.  그 사기꾼에게는 21세기 미국판 봉이 김선달 별호를 붙여주어도 좋을 성 싶다. 

 

캐나다 동포 사기꾼들이 존경하는 봉이 김선달 


성경의 10계명 중에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You shall not covet….anything that belongs to your neighbor.)’ 라는 표현이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류역사에는 이웃/주변사람들의 소유물과 재산 특히 돈을 탐내어 교활하기 짝이 없는 수단과 방법으로 갈취해먹는 악질적인 인간들이 무수하게 많았다. 


사기(詐欺 Fraud)는 타인의 재산을 부당하고도 불법적으로 가로채먹는 범죄행위이다.(Fraud is deliberate deception to secure unfair or unlawful gain.) 누군가 급전이 필요해서 꼭, 반드시 갚을 생각으로 돈을 빌려갔다가 사정이 있어 그 돈을 갚지 못하게 될 경우는 사기꾼 소리를 듣기에는 좀 억울할 것이다. 그런데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그 돈을 돌려주지 않고 떼어먹을 요량으로 흑심을 품고 돈 빌려가거나 사업에 투자하라고 권유 또는 유도했다면 그 인간은 사기꾼이다. 


사기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믿어줌/신뢰함을 악용하는 배신행위이다. 그리고 사기꾼에 당해 자신의 소중한 재산을 빼앗긴 피해자들에는 두가지 부류가 있다.

첫째는 그 피해자가 과도한 욕심에 눈이 멀어 작은 돈으로 큰돈 쉽게 벌 욕심에 사기꾼의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가는 경우이다.

두번째는 돈벌이 욕심에서가 아니라 어려운 이웃! 곤경에 처한 불쌍한 사람들을 돕겠다는 착한 마음/선의에 선뜻 자신의 지갑을 연 경우이다. 


남의 재산을 탐내어 속임수를 쓰는 사기꾼들은 신뢰/믿음을 악용한다. 즉, “설마 이 사람이 내 돈을 떼어먹을까?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거야!” 라고 자신을 믿어주는 이웃/친구/사업파트너들을 배신한다.

사기범죄행위를 저지르는 악당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남의 돈을 거저 먹어도 들통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거다.”라는 허황된 믿음과 자신감일 것이다. 그러나 여우 꼬리가 길면 밟히게 돼 있고 사필귀정! 악당들은 감옥에 가게 돼 있다. 아니, 반드시 응분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 


설령 운이 좋아 용케 법망을 빠져나간다 하더라도 남은 평생을 죄의식 속에서 살아가거나 그 사기꾼에 의해 당한 피해자들의 소리 없는 저주를 들으며 전전긍긍하며 숨어 살게 될 것이 분명하다. 죄 짓고서는 절대로 마음 편히 살 수 없는 이치이므로!  


한국에서 이민 떠나와 10만명쯤이 모여 사는 이곳 온타리오주에도 동족들의 등을 치고 간을 빼먹는 악질적인 사기꾼들! 김선달의 후예들이 여러 명 있다. 한인동포사회 50년 역사에서 여러 건의 사기사건이 발생했음을 동포들은 기억할 것이다. 


그중에는 언론에 크게 보도된 사건도 있지만 그 사기 당한 피해자들이 자기가 사기 당했다는 게 부끄러워 쉬쉬하며 공개하지 않은 사례들도 꽤 많을 것이다. 똑똑하고 야무진 사람이라고 자부하는 자신이 어이없게 사기를 당해 재산상 손실을 입었다는 사실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서도 그 사실을 공개하지 못하고 냉가슴만 앓고 있을 지도 모른다.

 

(다음호에 계속)

 

2015.06.08.

김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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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으로 의심되는 전화를 받구서 (307-202-9723)김치맨 2023-08-17

조금전에 스팸인 게 분명한 전화를 받고서
얼른 챗에 문의해보았습니다.   
 

김치맨: I just got phone call from area code 307. Since I do not have anybody with the no. 307-202-9723, I just disconnect it. Is it a spam phone call?
 

ChatGPT:
Area code 307 is assigned to the state of Wyoming in the United States. However, the fact that you received a call from this area code doesn't necessarily indicate whether it's a spam call or not. Spam and scam calls can come from any area code, as scammers often use tactics to spoof their numbers to make them appear local or familiar.
 

If you don't recognize the number and it's not from a location you typically receive calls from, it's generally a good practice to be cautious. If the caller didn't leave a voicemail or if you have any doubts about the legitimacy of the call, it's recommended that you don't call the number back. If the call was important, the caller might leave a message.
 

김치맨 :  스팸 전화로 알려져 있  몇몇 지역 코드는?


ChatGPT
특정 지역 코드가 스팸 전화로 알려져 있는지 여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역 코드는 스팸 또는 부정확한 전화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을 수 있습니다. 몇몇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러한 지역 코드가 스팸 전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다양한 유형의 전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 워싱턴 D.C. 지역 코드로, 정부와 관련된 사기 및 부정확한 전화로 알려져 있습니다.
    876: 자메이카 지역 코드로, 국제적인 스팸 및 사기 전화로 알려져 있습니다.
    809, 829, 849: 도미니카 공화국 지역 코드로, 국제적인 통화 사기에 사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284: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 지역 코드로, 국제적인 사기 전화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 코드에서의 전화가 모두 스팸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부족한 정보에 근거한 판단일 수 있습니다. 스팸 전화의 유형과 발생 빈도는 지속적으로 변할 수 있으므로, 스팸 전화를 식별하고 피하는 데 주의가 필요합니다.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았을 때는 항상 조심하고, 개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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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성인 장애인공동체 ‘혼수상태’(2013년 11월 22일자 시사한겨레)김치맨 2023-08-14


성인 장애인공동체 ‘혼수상태’

한인사회 2013. 11. 22. 21:30 Posted by SisaHan

공금 거액 횡령의혹 공방-자선단체 등록 취소
 
장애를 가진 성인들의 모임체로, 창립 16주년을 앞둔 ‘성인장애인 공동체’(회장 박정애)가 내부직원의 거액 공금횡령 의혹과 자선단체 등록 박탈로 아예 ‘혼수상태’가 됐다. 운영비를 동포사회 기부금으로 충당해온 터에 ‘기금횡령’의 충격파도 크지만, ‘횡령이다’ ‘절대 아니다’는 당사자 간의 공방으로 혼란도 가중되고 있다.
 
성인장애인 공동체는 사무장으로 일해 온 권 모(46. 여)씨가 운영기금을 5년여 동안 10만여$이나 유용, 개인 돈처럼 써온 사실이 최근 확인됐다고 박정애 회장과 전 회장 이창희 회계, 이사진 등이 15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했다. 공동체는 특히 이로인해 권 씨가 지난 3년간 회계보고를 하지 않았고, 연방정부로부터 자선단체등록(Charity Licence)이 취소됐다며, 비한인변호사를 통해 민·형사적인 책임추궁과 함께 자선단체 등록 조기 회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같은 추궁에 권 모 전 사무장은 “회계보고 누락으로 자선단체 등록 취소를 초래한 것은 잘못이지만 공금횡령은 절대 아니며, 급여를 가져간 것일 뿐임에도 공금횡령으로 몰고있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이 때문에 횡령의혹은 수사 혹은 법정에서 가려질 가능성이 커 장애인공동체의 혼란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장애인공동체 임원과 이사진의 15일 회견모습.

 

임원·이사 “전 사무장 5년간 10만여$ 횡령…민·형사 문책”
전 사무장 “급여로 가져가라 한 것 빼간 것…일부 내 잘못”
 
< 공동체 발표내용 >
공동체 이창희 회계와 박정애 회장 등이 공개한 기금유용 내용에 따르면 “지난 2006년 4월부터 사무장으로 일해 온 권 모 씨가 2008년 4월24일부터 올해 8월16일까지 본인과 남편 명의로 급여는 물론 잡비, 강사료, 영수증이나 증빙자료 없이 지출한 수표총액이 18만7천$에 달하며, 이중에 급여로 볼 수 있는 액수를 제한 10만여$을 횡령으로 본다”고 자료와 배경설명을 통해 밝혔다. 
또 “올 여름 장애인 여름 재활훈련(여름캠프) 비용 1만3천200$을 납부하지 않고 임의 사용한 뒤 최근 3천$만을 갚은 상태”라고 아울러 밝히고 “매년 개최한 ‘봄이 오는 길목’ 기금마련 행사와 바자회, 음식판매, 현금 기부 등으로 들어온 현금에 대한 유용규모는 추정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공동체 박 회장 등 이사진은 “연방정부로부터 지난 7월8일 자선단체 등록 취소 사실과 회계보고가 3년간 안된 사실을 알고 권 사무장에게 조치를 지시했음에도 이행되지 않아 직접 회계사를 통해 회계처리 사항을 점검, 이같은 공금유용과 통장잔고가 220$에 불과한 사실을 확인하고 9월말 해고 조치했다”고 말했다. 이후 “10월초 대면을 통해 자료를 제시하자 본인이 시인하고 ‘처벌을 달게 받겠다’면서, ‘여름캠프 유용금은 5개월내 분납하고, 10만여$에 대해서는 취업 후 월 5백$씩 갚게 해달라‘는 요청을 해왔다“고 밝혔다.
 
박정애 회장과 이창희 회계는 “당사자가 성실한 모습으로 열심히 일해왔고 장애인들에 대한 애정도 보여 너무 신임하고 맡겼던 것이 상상도 못한 화를 불렀다”면서 “이사진의 관리감독 책임을 통감하며 공동체를 아끼고 후원해주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당사자를 생각하면 마음 아프지만, 공동체를 망가뜨린데 대한 응분의 심판이 필요하다는 점과 동포사회의 다른 단체들에게 타산지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16년 역사의 공동체가 새롭게 태어나 도약해야 한다는데 이사들이 뜻을 모아 공표하게 되었다”며 이사회의 감독소홀을 거듭 사과했다. 이와 함께 당사자가 횡령의혹을 부인한데 대해서는 “한 때 급여를 올려준다고 했더니 본인이 공동체 형편과 세금부담을 이유로 거부했었다”면서 월 2천$ 지급주장을 반박하고 “백번 양보한다 해도, 어떻게 영수증 하나 없고, 본인이 강사비를 가져가거나 남편 이름으로 수표를 발행할 수 있느냐. 잘못했다고 눈물까지 흘리고 이제와서 태도가 돌변한 것”이라고 격앙했다.
 
박 회장 등에 따르면 공동체는 지난 2008년 3월까지 한인 김 모 회계사(CA)가 회계감사를 해왔으나 이후 중단, 권 사무장에 회계 처리를 맡겨왔다고 밝혔다. 수표발행은 회장과 회계 2인이 서명하지만, 자주 출근해 지출내역을 확인할 수 없어 2달마다 열리는 이사회 때 5~6장씩 서명한 백지수표를 주어 운영비용 지출에 사용토록 해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절대 해서는 안되는 개인용도로 입금해 유용했고, 남편 명의로 나간 수표도 7천500$이나 됐다고 지적하고 “정부에 내야할 세금과 고용세도 지불하지 않았고, 이사회에 하는 회계보고와 연말 정기총회 회계보고는 숫자놀음에 지나지 않았음을 알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박 회장 등은 공동체 운영에 필요한 예산이 프로그램 운영비와 렌트, 급여를 포함해 연간 3~4만여$ 선이며 권 사무장의 급여는 2006년 채용시 3개월간 월 1300$, 이후 월 1500$씩 책정됐고 근무일 및 시간은 금요일 외에는 일정치 않다고 밝혔다.

 
< 권 전 사무장측 반박 >
 이에 대해 권 전 사무장은 “공금횡령은 절대 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권 씨는 “공동체측에서 내 급여를 월 1천500$씩 이라고 하는 것은 틀린 말“이라며 ”이사회에서 수년 전 급여인상에 대해 논의를 한 후 당시 이창희 회계가 내게 월 2천$씩 네트로 가져가라고 했고, 그에 준해 가져간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당시 회계보고를 하면서 급여를 2천$로 보고했던 서류도 있다“고 밝힌 권 씨는 ”당시 이사회 회의록에는 기록이 되어있지 않지만 분명한 사실이며, 그 외에 크리스마스 보너스와 봉급의 4%에 해당하는 휴가비 등을 빼가도록 했다. 또 모 단체를 겸직하면 그쪽에서 현금을 받게 해주겠다는 제안도 한 적이 있는데, 이제 와서 급여를 1천500$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공동체 세금문제가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주장, “나 하고 정산을 다시 해보면 밝혀진다. 공동체가 말한 ‘횡령’금액은 급여“라고 거듭 강조했다. 
하지만 이창희 회계는 ”내가 2천$씩 빼가라 마라 할 입장도 아니었고 그런 적도 없다. 도움을 주려고 스카웃 제의를 알려줬을 때 그가 거절한 적도 있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권 씨는 공동체측이 ”권 씨가 횡령사실을 인정하고 모든 처벌을 달게 받겠다고 말하고 이메일도 보내왔다“고 한데 대해 ”10만$에 대해 그런 말을 한 사실이 없다. 사실이 아닌데 왜 인정하는가“라며 ‘여름캠프’ 비용건을 사과하고 갚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여름캠프’ 비용을 일부 유용한 것은 사실이라고 시인하면서도 ”현장에서 비용을 쓰는 현금 등을 가지고 있다가 쓰게 된 것이고, 수표와 함께 입금이 늦어진 것으로, 1만3천200$ 전체를 유용한 것은 아니지만 1차로 3천$을 갚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 씨는 또 회계보고를 소홀히 해 자선단체 등록이 취소된 것은 자신의 잘못이며 ”업무에 벅차 미루다가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다“고 인정했다. 
권 씨는 공동체가 밝힌 후원자 영수증 미발급과 사무실 임대비용 미지급 횡령의혹에 대해서도 ”후원금 내역을 6월과 12월에 모아 정리하면서 영수증도 그때 발행하곤 했다“고 해명하고 ”사무실 렌트도 지난해 못 주었지만 올해초 1천$, 그 뒤 5백$ 등 한꺼번에 주었다“고 말했다.

 
비상체제‥ 29일 창립16돌 행사는 열기로
“장애인 용기 잃지않게 관심을”
 
< 위기에 처한 공동체 >
노스욕 열린한마음교회에 입주해 있는 공동체 등록 회원은 70명 선이지만 활동회원은 20여명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연회비 $30씩을 내며, 금요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사진은 이번 사태가 관리감독과 회계점검 시스템 부실에서 초래됐음을 인정하며 이후 철저한 체계를 갖출 계획임을 밝히고 있다. 앞으로 내·외부 감사를 두는 등 회계부정 요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재원고갈과 자선단체 등록 취소로 위기에 봉착한 공동체는 현재 6명인 이사진의 십시일반과 열린한마음교회의 도움을 받아 최소한의 운영을 해나가면서 사태수습에 나서고 있다고 밝히고 “장애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분노하고 질책하면서도 잘 해보자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성인장애인 공동체는 이같은 비상상황 속에서도 창립 16주년 음악회 행사를 오는 11월29일(금) 오후 1시 열린한마음교회에서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과 민혜기 전 문협회장 등 이사진은 “고심 끝에 기념행사를 공동체 회원 중심으로 열기로 했다”면서 “각계 후원에 감사하고 새로운 결의로 일어서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하고 있지만, 이번 사태로 회원들 모두 걱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사들은 특히 “이번 행사는 여느 해와 다른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면서 “위기에 처한 한인 사회 유일의 성인 신체장애인 단체 회원들이 불이익을 당하거나 좌절하고 어려움을 겪지않게 응원하고 격려해주시면 좋겠다”고 동포사회의 각별한 이해와 성원을 부탁했다. 자선단체 등록 취소로 세금공제 영수증 발행이 어렵게 된 공동체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라면서 장애인 뒷바라지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416-854-0736 >

 
“안타깝다, 다른 단체들은?”
“회계·운영 불투명한 곳 많아… 장애인 외면 말아야”
 
< 장애인 공동체 파문 각계 시각 >
성인 장애인공동체 공금유용 의혹 파문에 대한 한인사회 여론이 들끓는 가운데 다른 각종 비영리 단체들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공동체를 매년 후원하고 있다는 박 모 씨는 “어려운 처지의 장애인을 위한 단체에서 횡령사건이라니 믿어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장애인들을 외면해서도 안된다”면서 “돈 앞에 성인군자가 따로 없다지만, 우선은 당사자 양심의 문제이고, 철저하게 챙기지 않은 감독부실로 ‘견물생심‘의 유혹에 빠지게 만든 임원이나 이사들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익명을 전제로 한 모 단체 대표는 “넉넉하지 못한 동포사회에서 또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터져 불똥이 튀지 않을지, 정말 안타깝다”면서 “사실 난립했다고 할 수 있는 자선단체들의 면면을 보면 이번 경우처럼 소수의 몇 명이 운영진으로 장기 근무하면서 정기적인 수지 결산공개도 하지않는 등 투명하지 않아, 많은 도네이션을 받아서 과연 제대로 쓰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많다” 면서 몇몇 단체 이름을 거명하기도 했다.
 
모 교회 장로인 이 모씨는 “일부 의혹을 사는 단체도 있지만, 모범적으로 잘 해나가는 다수 단체들이 이번 사건으로 공연한 오해를 사고 뜻하지 않는 어려움을 겪지 않을지, 뜻있는 후원자들이 도네이션을 망설이게 되는 등의 부작용은 없을지 걱정된다”며 “특히 성인 장애인공동체는 선천적 신체장애와 중도장애 등 사회적응이 어려운 분들이 대부분인데 이런 일로 어려움에 봉착한다면 정말 불행한 일인 만큼 동포들이 더욱 신경을 쓰고 보살펴 꿋꿋이 걸어가도록 뒷받침했으면 좋겠다”고 염려하기도 했다.

https://sisahan.com/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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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맨 사는 얘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K-잼버리김치맨 2023-08-12

[김치맨 사는 얘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K-잼버리


잼버리(Jamboree)라는 단어는 김치맨에겐 낯설다.
찾아보니 JAMBOREE is a large festive gathering. 이란다. 그런데 이는 스카웃(Boy & Girl Scout)들의 행사를 주로 칭한다.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한국 전북 새만금에서 개최된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World Scout Jamboree)이다.
이는 매4년마다 열리는 세계 보이스카우트 회원들의  야영대회이자 각국의 문화 교류를 위한 청소년 축제이다.
그 규모가 크기가 올림픽과 월드컵에 이어  참가인원이 세번째로 많은 대규모 국제행사이다.


이번 대회에는 153개국에서 총 4만3천명의 14세부터 17세까지 남녀 청소년들이 참가했다.

안타깝게도 미비한 시설과 준비, 그리고 태풍 탓으로 예정된 개최지에서 그 행사를 마치지는 못했다. 그러나 전화위복이랄까? 허허벌판인 새만금에서 모든 일정을 마치지 못하고, 참가 대원들이 전국 각지로 흩어져 남은 일정을 보냈다.


비록 계획한 바는 아니지만, 각국에서 온 남녀 청소년들은 말로먼 듣고 영상으로만 보아온 한국 코리아의 진면목을 체험하게 된 것이다.


제25회 세계잼버리에 참가한 4만여명의 청소년들은 이제부터 친한파(Pro-Korea/ Pro-Korean)가 돼서 한국의 문화 문물을 더 더욱 좋아하고 사랑하고 또 애용하게 될 것이다.


아시다시피, 보이 스카웃, 걸 스카웃이 되는 자격요건은 매우 까다롭다. 미국에서는 키와 몸무게를 이용해 지방의 양을 측정하는 체질량지수(BMI)가 40이 넘는 대원에게는 잼버리 대회 참가 자격을 주지 않는다 했다. 즉 비만체질 뚱보는 환영받지 못한다.
 

또한 스카웃이 되려는 청소년들의 가정은 경제적으로 여ㅠ가 있어야만 될 것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미국 스카웃대원들은 참가비로 1인당 US $6,500 을 지불한것으로 알려진다.  
 

캐나다는 잼버리에 총 379명((청소년 235명과 143명의 자원봉자들)을 참가시켰다. 그들 중 절대 다수가 난생 처음 한국땅에 발을 디뎠을 거구! 그들은 이번 잼버리-K 가 평생 잊지못할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물론 세계 각국에서 왔다 간 4만여명의 스카웃 대원들과 자원봉사자들 역시!
한류전파의 선봉장이 될 것이 아닌가?

아무튼!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세계스카웃 젬버리는 성황리에 개최된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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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쌀값이 더 크게 오를 것 같습니다! 사재기를 권유드립니다.김치맨 2023-08-12


앞으로 쌀값이 더 크게 오를 것 같습니다.
적당량 사재기를 권유드립니다.
+++++

태국 쌀 수출가 15년래 최고!


블룸버그통신은 아시아 지역 쌀 가격의 벤치마크인 태국산 백미 ‘5% 도정 쌀알’ 가격이 톤당 648달러으로 2008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9일 보도했다. 이는 1년 사이 50%나 오른 가격이다.


세계 쌀 수출 2위인 태국에서 엘니뇨로 강수량이 예년 대비 40%나 급감한 여파로 물이 많이 필요한 쌀농사 면적을 줄이려 하기 때문이다. 이미 세계 최대 쌀 재배 국가인 인도가 식량안보 목적에서 수출을 제한하는 바람에 글로벌 차원의 공급 부족 우려가 커졌는데 여기에 기름을 부은 꼴이다.


통신은 “쌀이 주식인 아시아·아프리카에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고 기후변화,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흑해 지역의 곡물 공급량 감소와 맞물려 글로벌 식량 불안을 악화시킬 것”이라고 우려했다.
(2023년 8월 11일자 시카고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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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맨 직설] 그린벨트게이트 (GreenbeltGate)김치맨 2023-08-09

[김치맨 직설]
그린벨트게이트 (GreenbeltGate)


Ontario government's Greenbelt land swap influenced by well-connected developers, AG finds
Developers could see an $8B increase to value of land now open for housing development, report finds (CBC)


https://www.cbc.ca/news/canada/toronto/ontario-auditor-general-greenbelt-report-1.6930390


위 기사에 의하면, Housing Minister Steve Clark's chief of staff, 주택부 장관 비서실장 Ryan Amato가 장관에게도 제대로 보고도 안하고 결정했다고.


온주경찰(OPP)은 즉각 나서서 수사에 착수하기 바란다.


그나저나! 온주보수당 포드 정권은 이 그린벨트 스캔들/그린벨트게이트(Greenbeltgate)로 말미암아
2026년 차기 총선에서 참패하고 정권을 넘겨주게 될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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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식! 월마트에서 쌀을 좀 많이 싸게 팔고있습니다. 김치맨 2023-08-07

희소식! Good news!

Walmart 에서 쌀을 좀 많이 싸게 팔고 있습니다.

어제 저희는 Brantford 의 월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우리가 먹는 쌀, Midium Grain Rice/Sushi Rice 를
매우 저렴(?)한 가격(비교해서!)에 판매중이라서 얼른 3포대를 구입했습니다.


포장은 6.8kg/15 Lbs 이며 브랜드는 Sakura Sushi Rice 로 Product of Taiwan (대만산)입니다.
금년 3월에 수확됐다하고 Best Before Date 는 2025년 3월!
그 한포대 가격은 $19.97.


15파운드 포장이니, 파운드 당 단가는 $1.34,  
kg 당으로는 $2.94/kg 입니다.


자! 타 브랜드 제품들과 비교 해 보세요!
여기 캐나다에선 미터법과 파운드법을 함께 사용해서시리
무게로 파는 상품들의 가격비교가 쉽지 않습니다.

같은 월마트의 NISHKI 브랜드 Nishiki Premium Quality Sushi Rice 는 6.8kg 을 $25.97에 판매중!
이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 kg 당 단가는 $3.82/kg, 파운드 당은 $1.74.

그 가격 차이는 파운드 당 40센트!

SAKURA 쌀 3포대, 45 파운드(20.4kg) 을 구입한 김치맨은....무려 $18 이나 절약했답니다.
15파운드 1포대당 6불씩 절약!
 

쌀은 좀 오래 보관해두어도 되는 건조시킨 농산물임으로....
가격이 좋을 때 좀 여유 있게! 구입하셔서 서늘한 곳에 보관하셔도 되겠습니다.

자! 가까운 월마트에 가 보세요. (이 쌀은 온라인으로는 안 팔더라구요)

2023.08.07.
김치맨 905870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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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일 발행된 OKBA COMMON SHARE 액면가 $100 ????김치맨 2023-08-07

2015년 3월 1일 발행된 OKBA COMMON SHARE 액면가 $100 ????

이건 OKBA(실협)의 주식이 아닙니다.
그건 KBA Co-op (협동조합)의 보통주입니다.

OKBA 는 협회(Association)로서 인적 결합체임으로 주식(Share)와는 전혀 무관한 사회단체일 뿐입니다.
무슨 비즈니스(사업)를 해서 돈벌이 하는 사업체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이 단체는 온주 비영리법인체법(Not-for-Profit Corporations Act, 2010 (ONCA) 의 적용을 받습니다.

한편 협동조합은 협동조합법(Co-operativeCorporations Act., 1990 Chapter C. 35)의 적용을 받는 특수법인체입니다. 협동조합에선 주식을 발행할 수 있지만! 그 주식 소유자들은 주주(Shareholder)가 아니라, 조합원(Member)라고 불리우며! 조합원들은 조합원총회에서 1인 1표주의로 우선주 보유 숫자에 무관하게 단 1표의 투표권만 갖습니다. (주식회사에선 대주주가 왕노릇 한다지요?)

이번의 자산의 사회환원얘기는 온주실협 소유 부동산을 뜻하며, KBA Co-op 과는 무관합니다.

살협 소유 부동산의 처리는 그 안건을 명시해서 소집된 회원총회에서
투표자의 2/3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되겠습니다.

그런다고 해서....
700여명 회원 중 고작 10%, 70여명이 둘러앉아, 눈 가리고 아웅!
참석회원 70명중 50명 찬성으로 땅땅땅! 건물매각하는 걸로로 의결됐습니다. ....
하는 짓거리를 해서는 절대로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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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맨 직설] 실협 소유 부동산을 아리랑요양원에 기증하세요. 조건 없이! 즉시!김치맨 2023-08-05


온주실협(OKBA)과 그 부대사업체라 알려지는 협동조합(KBA Co-op)은
여러해전부터 사양길/쇠망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조합은 작년도에 25만불 적자 났다지요?

실협회원들이 운영하던 가게들은 폐업하거나 타민족 손에 넘어가고 있지요?

조합이 앞으로 계속 적자운영을 계속하게 되면 폐업/해산 Dissolve 할 수 밖에 없겠지요?

실협 역시 간판내리게 되거나 쪼그라 들어 유명무실 이름만 남는 단체가 될거구(몇년? 시간문제?)

회원 숫자의 급격한 감소!
그리고 그에 따른 공급업체들이 제공하는 리베이트 수입 역시 큰 폭으로 감소!


이런 참담한 현실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을 실협 회장단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머리 비상하게 잘 돌아가는 회원들이 내놓은 대책이
바로 '실협 자산의 한인사회 환원' 이 아닐까요?
 

그런데 문제는 그 2천만불짜리 부동산을 매각해서!
그 자금으로 온주실협 부대사업체 'OKBA 직영 요양원'을 건립하자는 얘기가 나왔다는 사실이 아니겠습니까?

설립자금은 자기자본 25%만 대면 75%는 정부(?)에서 대준다 발표했지요?


어쨌거나! 김치맨은 실협자산의 한인사회 환원을 적극 찬성하고 지지합니다.

그렇지만! 편의점 장사 전문가들은 그대로 계속 편의점업에 종사들 하세요!
은퇴 앞둔 젊은 노인네들이 생소한 분야인 요양원 사업에 뛰어들려 하지 마시고!
그것도 자기 호주머니 돈이 아닌 비영리단체 온주실협 소유 부동산 팔아가지구서!!!!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실협자산을 그냥 그대로 아리랑요양원에 기증하세요.
이런 저런 조건 붙이지 마시구!
 

김치맨 905870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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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협 자산처리 내년 회원투표로. 한인요양원 설립 등 사회환원 추진 (캐한 기사 전문)김치맨 2023-08-04

실협 자산처리 내년 회원투표로

한인요양원 설립 등 사회환원 추진


심 회장 "당장 건물 팔겠다는 것 아냐"

 

(1면) 실협 자산처리.jpg

◆온주실협이 소유한 2천만 달러 상당의 웨스트몰 건물. 

 

온주실협이 건물자산 처리건을 내년 상반기 회원 우편투표로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협은 2일 사리원식당에서 열린 50주년 행사가 끝난 후 자문위원(전 회장·이사장) 등에게 자산처리를 통한 사회환원에 대해 설명했다.

신재균 부회장은 "협회의 자산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유력한 방안으로 한인요양원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협이 거론한 자산은 2천만 달러 상당의 웨스트몰 건물(169-175 The West Mall)로, 이곳엔 실협 및 KBA협동조합 사무실, 조합 매장 등이 있다.  

신 부회장은 이 자산을 활용해 요양원 설립에 힘을 보태는 사업을 고려 중이나 요양원이 아닌 다른 계획을 모색할 수도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그는 이어 요양원을 설립할 경우 총 자금의 25%를 실협과 한인사회가 마련하고 75%는 정부지원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img_3244.jpg

◆신재균 실협 부회장이 협회 자산의 처리를 통한 한인사회 환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신 부회장의 설명 도중 자산처리에 반대하는 의견이 나오면서 한때 고성이 오가기도 했으나 험악한 상황은 오래 지속되지 않았다.

일각의 반발을 의식한 듯 심기호 회장은 "실협 소유의 건물을 당장 팔겠다는 것이 아니다"라며 "회원들의 결정에 따라 방향이 설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부회장은 3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더라도 건물을 12년 안에 매각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각계의 의견을 수렴할 뜻을 내비쳤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유지훈 편집국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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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온주실협 요양원을 설립하겠다구요?김치맨 2023-08-03

가칭) 온주실협 요양원을 설립하겠다구요?


이보슈들! 편의점 장사하는 실협회원 여러분!
당신네들 몇몇이서 편의점 그만두고나서 할 소일꺼리 (용돈도 챙기는?) 를 만들겠다는 엉큼한 생각이라면?
일찌감치 단념들 하세요!
이 세상이 그렇게 어수룩하지만은 않거든요!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군침들 흘리지 마시고!
그 부동산(건물+대지) 을 아리랑요양원에 기증하세요.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그 부동산은 비영리단체 소유이기 때문에
그걸 매각해도 실협회원들끼리 나눠 가지지 못하게 돼있지요?

뭘 모르고 떡고물 주워먹으려고 검은 손 내밀다가는 큰 코 다칩니다.


편의점 경영하고 있는 김치맨 9058700147

***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5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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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파경 둘러싼 외도설 확산 "상대는 졸리 외무장관" (캐한)-부전자전!김치맨 2023-08-03


존 토리 토론토 시장에 이어 이번에는 트루도 연방수상이 불륜설에 휩쓸리나 봅니다. 도덕수준이 매우 낮은 저질인간들이 정치지도자 행세하며 아내 몰래 바람피우다가 들통이 났군요. 이런 작것들 보았나?

Prime Minister becomes second Trudeau to end marriage while in office.
Like father like son: PM splits with wife.
- The Free Pres, Manitoba
의역하면
부전자전!
그 아비에 그 아들녀석!
핏줄은 못속이지!
++++++
 

트뤼도 파경 둘러싼 외도설 확산

"상대는 졸리 외무장관"


Updated -- Aug 03 2023 11:51 AM

3년 전부터 가까운 사이로 발전

 

image 50.png

트뤼도 총리의 결별을 둘러싼 루머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트뤼도 총리의 외도 상대로 지목된 인물은 멜라니 졸리 연방외무장관이다. 사진은 트뤼도와 졸리가 행사장에서 함께한 모습.

 

저스틴 트뤼도(51) 총리와 소피 그레그와(48) 여사의 결별을 둘러싼 루머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루머의 핵심은 이들 부부의 파경 원인이 트뤼도의 외도 때문이라는 것이다.

외도 상대로 지목된 인물은 멜라니 졸리(44) 연방외무장관이다.

정계에 도는 소문에 따르면 이들은 3년 전부터 매우 가까운 사이였다.

1979년 몬트리올에서 태어난 졸리 장관은 변호사 출신으로 2015년 연방 하원의원이 된 후 승승장구했다.

문화유산장관 등을 거쳐 2021년 외무장관이 됐다.

저스틴 트뤼도의 부친 피에르 엘리엇 트뤼도 전 총리도 재임기간 이혼했다. 부전자전?

www.koreatimes.net/핫뉴스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email protected])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5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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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부부 결혼 18년만에 이혼? 아직 이혼이 안 됐고! 별거선언입니다 김치맨 2023-08-02

트루도 수상 부부가 18년만에 이혼?

이혼은 Dirvorce 이며 Separation 은 별거 입니다.
저 두사람은 아직 이혼이 안돼있고요.
별거선언을 한 것입니다 

캐나다에선 1년 이상 별거(따로 살기) 해야 비로소 법원에 이혼 수속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는 아직 없는 이 제도는 홧김에 이혼서류에 도장 찍는 일이 발생치 않도록!
최소 1년간을 별거해보라는 겁니다.

1년 별거 후 그 때도 어느 한쪽이 이혼해야겠다!
맘먹으면 상대방의 의사에 관계없이 법원에서 이혼판결 내려줍니다.

그런데요! 서울에선, 바람 핀 남편이 밉다 하면서도 끝내 이혼 안해 주는 여성이 있다지요?
또 반대로 아내에게 위자료 안 주려고 이혼서류에 도장 안찍는 치사한 사내들도 있다하고?

암튼! 한국의 이혼제도도 크게 달라져야만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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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림 새 유툽영상, '그리스로마신화 +꼬꼬영 18 편'을 소개 추천합니다김치맨 2023-08-01

한호림 새 유툽영상을 소개 추천합니다

리치몬드힐 거주 한호림선생의 새 동영상
아마존? amazone?
 

(그리스로마신화 +꼬꼬영 18 편 ) '뭐? 유방이 없다구??"


를 소개 추천합니다.
한번 꼭 보세요.
https://youtu.be/EQP2J5giwMY

그리고 구독과 좋아요를 꾸욱 눌러주세요.

꼬꼬영 씨리즈의 저자 디자이너 한호림의 유툽동영상들 보시려면,
https://www.youtube.com/@HanHoRim/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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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 유서김치맨 2023-07-29

삼성그룹은 정기적으로 일정액을 그가 소속된 정당으로 보냈고 이 사실은 노 의원에게 보고되지 않아서 그는 전혀 몰랐다고 다큐는 설명했다.(캐나다한국일보 기사중에서)
++++++
노회찬씨는....
펌)2018년 드루킹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특검의 수사가 진행되던 중 7월 23일 오전 9시 38분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 한 아파트의 17층과 18층 사이에서 투신 자살[4]하였다. (위키백과)
+++++
노회찬의 유서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공모로부터 모두 4천만원을 받았다.
어떤 청탁도 없었고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 정상적인 후원 절차를 밟아야 했다.
그러나 그러지 않았다. 누굴 원망하랴.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었으며 부끄러운 판단이었다.

책임을 져야 한다.

무엇보다 어렵게 여기까지 온 당의 앞길에 큰 누를 끼쳤다.
이정미 대표와 사랑하는 당원들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다.

정의당과 나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께도 죄송할 따름이다.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도,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사랑하는 당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모든 허물은 제 탓이니 저를 벌하여 주시고,
정의당은 계속 아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2018.7.23
노회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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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맨 직설] 온주 주립공원들을 전면 무료개방하라!김치맨 2023-07-21

[김치맨 직설]
 

굿뉴스! 오늘 금요일 (21일)은 온타리오주내 330개가 넘는 주립공원(Ontario Provincial Park)들에 무료입장 할 수있는 날입니다.


저희 부부는 오후 6시에 가게(복권가게) 문닫고서
이리 호숫가의 Selkirk Provincial Park 에 구경 갈 예정입니다.


그런데요! 온주정부에선.....1년 365일 중에 단 하루만 무료 입장토록 허용? 그것도 주말이 아닌 어쩡쩡하게 금요일?


엣기들! 1년에 한차례 무료개방하는거니!
금토일 주말 3일간 무료로 해주면 어디 덧납니까?


그리고! 온주 주민들을 위해 주민들이 낸 세금으로 유지관리하는 주립공원들일터인데!
입장료/사용료는 왜 그리 높게/비싸게(?) 책정했답니까?  

입장료 보니!
마치  온주 주정부에서 공원 차려놓고 사업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만약에 2026년 차기 온주 주총선에서 불초 김치맨이 주수상후보로 나서게 된다면?


공약 제1호로!
주립공원 사시사철 무료개방! 을 내세울겁니다.

2023.07.21.
김치맨
905870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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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 토론토 공원에서 술마시기가 허용된다구요?김치맨 2023-07-20

토론토시내 27개 공원에서 술마시기를 허용했다구요?


토론토 시의회 21명의 시의원님들!
당신네들은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첫째! 토론토 시내에 1600개쯤의 공원이 있는데! 공원들 차병대우하고 있지요?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음주허용 공원들 27개를 선별했습니까? 엿장사 맘대로?

둘째, 지금 당신네들 술 마시기 좋아하는 애주가 시의원들끼리 한통속이 돼서 그 조치 취한겁니까?

셋째! 당신네들은 대낮부터 야외에서 술 처마시고 헤롱대는 시민들이 많아질 거라고는 미처 생각지 못했습니까?

넷째! 당신네들 덕택에....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면허증 빼앗기고 벌금 내는 시민들이 무지 많이 생기게 되면 어떡하지요? 아! 그 조례 발의한 그 시의원부터 음주운전 단속에 걸리면 참 좋겠는데!

Coun. Shelley Carroll (Ward 17, Don Valley North) 이 시의원이 그 말도 안되는 조례를 발의했다는군요! 별시리 현명하지 못해 보이는 Shelley Carroll 시의원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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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들 숙소문제로 난감한 처지라구요? 토론토의 2100채 빈집들을 활용하라구요! 김치맨 2023-07-18

예로부터....누울 자리를 보구서 다리를 뻗으라 했습니다.

캐나다 연방정부와 온주 정부, 그리고 토론토 시 행정책임자들은 도대체 어쩌자구?
감당하지도 못할 숫자의 난민을 받아들인 걸까요?
인도주의적 치원에서?


김치맨의 아이디어!

토론토에 있는 걸로 파악된 2,100유닛의 빈집(Vacant Home)들의 오너들과 협상해서....
빈집세(Vacant Home Tax) 납부 대신 난민 임시거처로
(세입자가 결정돼 이사들어올 때까지!)

그리하면 난민 2,000여 세대 (6,000-7,500명?)의  주거문제는 담박에 해결될 터인데!
++++
[한인뉴스속보]

*<난민들 노스욕에 임시 수용>밀려드는 난민(refugee) 문제로 곤경에 빠진 토론토시…수용시설(shelter) 한계로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노숙하던 200여 명(주로 아프리카 난민들) 시민단체와 독지가의 지원으로 일단 노스욕의 한 교회(Revivaltime Tabernacle; Dufferin & Finch)로 이전…하지만 향후 뚜렷한 대책 없어 난감한 처지…

https://toronto.citynews.ca/2023/07/18/toronto-refugees-north-york-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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