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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김치맨 홈피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1947년 4월에 태어나서 한국에서 27년 살고서 캐나다 토론토로 이민 온 김치맨입니다.
1974년 이민 온 이래 50년 가까이 토론토와 그 인근 지역에서 살아오고 있습니다.
누구나 그런다 하지요?
"내가 살아 온 얘기를 책으로 써낸다면? 아마도 열권도 더 넘을겁니다."
75평생을 파란만장하게 살아온 김치맨 역시!
앞으로 얼마동안이나 이런 저런 얘기를 할 수 있을 지 모르지만,
사는 날까지는 버티어보아야 하겠지요?
B
richmond
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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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서울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Welcome to New Seoul)김치맨 2023-05-25


뉴서울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시골 도로를 한참 달리다보면 어느 동네가 나오기 마련이다. 그 동네입구에는 빠짐없이 동네 이름이 적힌 표지판이 서 있다. 직사각형 판에 푸른색 바탕에 하얀 글씨이다.

 

김치맨네동네 카유가로 들어오는 네군데 입구에는 CAYUGA 라 쓰여 있는 안내 표지판이 서 있다. 그리고 동네서 따로 제작한 간판이 서 있다. Welcome To Cayuga라고 쓰여 있다.

 

지도를펴보면 수많은 지명이 보인다. 지도를 확대할수록 작은 시골동네 이름들까지 보이게 된다. 그 지역의 인구가 그리 많지 않은 작은 외딴 동네는 햄릿(Hamlet)이라한다. (A hamlet is a small orvery small human settlement.) 햄릿은 대개 인구 1000명 이하이다.

 

그보다 좀 인구가 많은 동네는 빌리지(Village, 마을)이다. 인구 1,700명의 카유가는 빌리지 (Village of Cayuga) 라 불린다.

 

우리가 어디에 사는가?를 알려주는 게 집주소(Address)이다. 서류들에 보면 주소가 2-3가지로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흔하다. 즉 우편주소(Mailing Address)와 행정구역 주소(Municipal Address)가 있다.

 

예를들면, 토론토의 영-앤-핀치(Yonge & Finch) 인근에 사는 정춘성씨는 자신이 사는 지역을 3가지로얘기할 수 있다. 즉 토론토(Toronto), 노스욕(North York), 그리고 윌로데일 (Willowdale)이다. 모두 맞고 또 통한다.

 

토론토는행정구역인 토론토시(City of Toronto)를 뜻한다. 노스욕은1999년 지자체 통폐합이전의 지방자치단체의 이름이며 윌로데일은 그 옛날 시골동네 시절의 지명이다. 그래서 그 지역 우체국 이름은 지금도 윌로데일 우체국(Willowdale Postal Station)이다.

 

때문에 그 지역의 주민들은 자기 집 우편주소(Mailing Address)를 쓸 적에 도시명(City)란에 Toronto, North York 또는 Willowdale 이라 써도 무방하다. 다만 한가지 유의사항은 우편번호(Postal Code)를 정확하게 써넣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우체국에서 우편물들의 행선지를 분류할 적에 배달목적지의 도시이름이 아니라, 우편번호를 보기 때문이다.

 

허허벌판에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하자는 김치맨의 제안이다. 꿈 많은 김치맨이가 늙을 말년에 마지막 상상력을 발휘한 결과이다.

서울(Seoul, Korea)은 우리 7천만 한민족의 자랑이며 자부심이다. 제2의 서울, 뉴서울(NewSeoul)을 이곳 북미대륙의 한복판에 건설하자는 제안이며 호소이다. 하지만 이 원대한희망과 꿈은 논리와 이론으로는 도저히 이루어 질 수 없다.

그러나! 위대한 도시 로마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게 아니듯! (Rome wasn't built in a day), ‘뉴서울 캐나다’도하룻밤 풋사랑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렇지만! 잊지못할하룻밤의 좋은 인연으로 만리장성을 쌓기도 하는 이변은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믿는 김치맨이다.

뉴서울은 신기루(Mirage)이다. 실체가 없는 허상일 뿐이다. 뉴서울은 우리들 가슴 속 한구석에 자그맣게 자리잡고 있는 이상향, 이상촌이다. 유토피아(Utopia) 지상낙원 무릉도원이다.
 
또한 제임스 힐튼이 쓴 ‘잃어버린 지평선 (Lost Horizon, 1933)이라는 소설에 나오는 샹그릴라(Shangri-La)이다. '샹그릴라'는 상상 속의 낙원이었으나 소설속의 모습과 흡사한 지역이 중국 윈난성에서 발견됐다. 중국 정부는 그곳을 '샹그릴라 현'으로 명명하고 개발을 시작했다.
 
우리들의 이상촌 뉴서울 건설을 위해 김치맨은 카톡방에 오픈채팅방 ‘뉴서울New Seoul Canada’를 개설했다.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 섬에 뉴타운, 뉴서울’을 건설하기 위함과 더불어, 지금 이 순간에는 우리 코리언-캐네디언 동포들이 서로 믿고 도우며 화목하게 살자는 취지이다.
 

오픈카톡방 ‘뉴서울’ 에 가입해주세요. https://open.kakao.com/o/ghNWr6cc
그리고 함께 어울려 놀기원하는 친지들에게 이 링크를 전하시며 가입권유를 해 주세요. ’뉴서울’에대한 문의는, 김치맨 905 870 0147,[email protected], 또는 카톡아이디 sienna3022 로 해 주시기바랍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곧 뵙지요.

New Seoul Welcomes You!

2020.06.02.
김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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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랑 복원 거제 거북선? 김치맨 2023-05-19


잘사는 나라! 경제대국이 된 대한민국이 매우 자랑스럽다가도
이런 웃기지도 않는 얘기 보게 되면
이민 떠나오기 참 잘했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우리의 자랑 복원 거북선 얘기입니다.


 

20억 들인 '짝퉁·부실 거북선' 7차례 유찰 끝 154만원에 낙찰

송고시간2023-05-17 14:48


https://www.yna.co.kr/view/AKR20230517097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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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차도둑 조심!김치맨 2023-05-18

말(Horse)이 교통수단으로 유용하게 잘 쓰이던 시절이 있었다.

특히 미국 서부개척시대에는 말과 말이 끄는 역마차/ 마차(Horse Carriage)가
사람과 물자의 이동에 크게 기여했다.

그 당시에도 악당, 나쁜 놈들이 있어! 그 말을 훔쳐갔다.
소위, 소도둑놈이 아닌 말도둑놈(Horse Thief).

그 말도둑 범죄자들은 최고 교수형까지! 중형에 처해졌다. 왜냐하면 단순하게 재물만 훔쳐간 게 아니라!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훔쳐가기 때문이겠다.

그 말도둑들의 후예가 바로 오늘날의 자동차도둑들(Car thief)이겠다.

그래서 김치맨은 강력히 주장한다.

캐나다 형법을 뜯어고쳐! 자동차도둑들에겐 특별가중처벌규정을 삽입해서!
최하 징역 10년부터 최고 사형까지 선고받도록 하기를.....

+++++

코스코에 세워둔 차 15분 후 사라져

차량절도 급증에 핸들락 구입 한인 늘어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5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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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비와 참가비도 없는 단체, GTA시니어탁구협회? 김치맨 2023-05-16

가입비와 참가비도 없는 단체?

그런 단체는 그 구성원(회원)들의 결속력과 그 단체에 대한 애착이 크게 떨어지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거의 모두가 공짜! 무료!를 좋아하지만서두!
반면에 공짜 무료는 싼 게 비지떡! 이라는 인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는 게 김치맨의 생각입니다.

어느 사회단체이건 적정수준의 소정의 가입비와 연회비를 받아서 그 돈을 그 단체 구성원들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해야만 한다는 게 또한 사리에 맞지 않을까요?

가끔가다가 횡설수설 잘하는 김치맨입니다.

(p.s. GTA시니어탁구협회는요. 무료등록된 회원숫자는 몇백명이 될 수 있겠지만! 그 회원들 중 꾸준히 참가하는 회원들의 숫자는 그리 많지 않게 될 것입니다. 두 달 후 쯤에 보세요!)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5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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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만 끼치는 토론토시장 96명 떨거지후보들아!김치맨 2023-05-13

민폐만 끼치는 토론토시장 96명 떨거지후보들아!


느그들이 제 정신이냐?


내래 토론토 시민이 아니라서
투표권은 없지만
느그들 어중이 떠중이 못난이들이 저지르고 있는
짓거리를 보느라니 참으로 한심 두심해서
느그들을 좀 크게 혼내주려 한다.


김치맨이가 토론토시 싸이트에 들어가서
102명 시장후보 명단을 살펴보았다.


이런 천하의 잡것들이 있나?
명색이 300만 시민의 리더가 되겠다고 나선 녀석들이
후보등록서류 하나 제대로 기입 작성 못하다니!


등록된 후보명단 살펴보니!
List of Certified Candidates
https://www.toronto.ca/city-government/elections/by-election/by-election-candidate-list/

참으로 가관이더구나

102명 후보들 중
이멜주소 안 써낸 자가 46명
전화번호 안 밝히고 숨어있는 자가 무려 69명!


아그들아!
김치맨할배가 니눔들 혼 좀 내주려
이멜 보내고 문자 좀 보내려해도
길이 없구나! 써글넘들아!


듣기로는
제 처 몰래 바람피우다 딱 걸려
3선시장 당선된지 4개월만에 시장직 물러난
존토리 간통범 때문에


무려 1천5백만불 보궐선거비용 날리게 됐다는데
그 돈이 무슨 돈이더냐?
토론토시민들이 낸 피같은 세금이 아니더냐?


그런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느그들 96명의 과대망상 정신병 질환자들이
그 선거비용을 축내고 있지 않느냐?
후보등록비 단돈 200불씩만 내구서!


에라잇! 제 정신 못차리고
얌체짓 하고 있는 느글들 가련 불쌍한 정신질환 환자들아!

느그들 몽땅 잡아다가 900 Queen St 로 보내야만 할 터인데!  


김치맨이 큰 소리로 호령하며
또한 부탁 권유한다.

이 글 보는 즉시
느그들 손에 가슴을 엊고 곰곰 생각해보거라

느그들이 지금 허파에 바람이 들어
해서는 안 될짓거리를 하면서
300만 시민들을 우롱하고 있고
민폐를 끼치고 있음을 깨닫고서는
지금 당장 후보등록을 철회하기 바란다.


보아하니! 벌써 세눔이나 철회했더구나.
제 분수를 늦게나마 알아차린거 아니겠나?


다시한번 호통친다.

한 세상 살아가면서
남들에게 피해주고 혐오감 주는 짓거리는 해서는 안되것제?

96명 떨거지 후보들아

큰 거울 앞에서서 느그들 몰골 다시 살펴보구서
즉시 시청에 연락해서 후보사퇴를 하거라.  

Toronto Elections   
Call 416-338-1111
Email: [email protected]


아! 이 글에 유감있으면
지체말고 연락들 하세요.
김치맨 9058700147


2023.05.13.
김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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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의 공동재산인 아리랑요양원?김치맨 2023-05-11

무궁화요양원(Rose of Sharon) 명칭을 아리랑요양원으로 바꾸는 것에 찬성하며 박수 보낸다.

1980년대 초에 한인양노원건립추진위원회가 설립됐던 걸로 기억된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무궁화가 등장하고! 요양원+영구임대아파트라는 괴물같은 형태가 되더니! 급기야 준공 2년만에 파산! 은행관리 체제!

혹시나 사업체는 망했지만 그 소유주는 멀쩡하다는 논리가 적용될 수 있을지?

이제, 한인사회의 공동재산인 아리랑요양원?

수많은 토론토의 동포단체들 중 하나인 아리랑시니어센터가 법적 소유주일 터인데
어찌 하여 '한인사회의 공동재산'이라 불리울 수 있을까 의문이다. 조욱기자의 답변 기다린다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52316

15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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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빈집세 대상이 고작 2,100채라구? 김치맨 2023-05-01

77만5천여 명의 주택소유주 가운데 96%가 실제 거주 또는 렌트를 주었다고 응답????

그리고 빈집세 (Vacant House Tax)의 부과대상이 고작 2,100채뿐이라고?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군요.

Toronto 시에선 Vacan House Police 를 신설해서라도
빈집인데도 자진신고 안한 악덕 다주택소유자들을 적발해서!
엄벌과 함께 막대한 금액의 벌금을 때려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빈집인데도 빈집세 안내는 사례를 적발해서 신고하는 주민들에겐
그 빈집세와 벌금 총액의 50%를 포상금으로 지급해주는 제도를 또한 확립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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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 Christian College (CCC)와 찰스 맥베티 학장?김치맨 2023-04-25

Canada Christian College (CCC)는 오랜동안 우리 한인동포들과 깊은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그 신학교(신학대학 아님) 발행 학생비자로 캐나다에 유학왔다가
캐나다의 영주권을 취득한 동포들이 수십명일 걸로 추측됩니다.

그 CCC는 현 학장(총장 아님!) 찰스 맥베티 (Charles McVety)의 부친 엘머 맥베티(Elmer S. McVety-1993년 사망)씨가 설립! 그 아들이 가업을 물려받은 사립학교법인!

1967년 설립이래 그동안 여러차례에 걸쳐 정식 대학으로 승격시켜 달라 했으나! 아직도 정규 대학으로 인정 못 받고 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예전에는 student visa 에 필요한 입학허가서를 돈만 내면 발행해준다는 얘기가 나돈 적 있다. 실제로 1987년경에 신학공부와는 전혀 무관한 젊은이가 입학허가서를 발급받았다가 환불을 요청했는데.....거절 당했다고 김치맨에게 도움을 요청한 바 있다. 결국 환불 못 받았지만! (500불!)
+++++
그 CCC의 학장인 찰스 맥베티 (Charles McVety)!

Charles McVety claims he received a Bachelor of Arts in 1980 at Canada Christian College in Winnipeg and his Master of Arts at the same college in 1984. McVety claims to have earned a Ph.D from Korea International Cultural University in 2017.
+++++
맥베티 학장이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는 Korea International Cultural University?
이런 대학도 있나요?
Korea International Culture University of Graduate
Ungok-myeon, Cheongyang-gun, Chungcheongnam-do
345-872
South Korea
https://free-apply.com/en/university/104100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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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 함께 분노해주세요 !! (Re. 스카보로에 있는 한식당 ㅎㅂ)(캐스모 펌)김치맨 2023-04-25

여러분 ~ 함께 분노해주세요 !!

hs드림 추천 1 조회 1,112 23.04.25 14:47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4주전에 스카보로에 있는 한식당 ㅎㅂ 에 서버 채용 공고를 보고 인터뷰를 하러 갔더니, 사장은 트레이닝은 30시간 정도를 해야하고 트레이닝시 시급은 $10 에 no 팁이라고 했고 캐쉬로 받을시엔 $13이라고 했으며 다음날부터 10시 40분까지 나오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시급은 11시부터 계산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보통은 사장이 출근하라고 하는 시간부터 시급 계산이 들어가는데 좀 이상하다 생각하면서도 노동청에 신고하면 얼마든지 받지못한 시급은 받을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었기에 저는 다음날부터 일을 시작했고 저를 트레이닝 시켜줬던 여직원 H양의 자세한 설명과 도움으로 쉽게 트레이닝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이하 생략)

원문 보기: https://cafe.daum.net/skc67/2wXo/7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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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 포드 주수상이 이끄는 온주보수당정부는 신나겠군!김치맨 2023-04-21

덕 포드 주수상이 이끄는 온주보수당정부는 신나겠군!

온타리오 사이언스 센터 때려 부수고 헐어내는 공사?
그 90에이커 땅을 주택단지로 조닝 바꿔주고 경매 붙이면 돈 벼락?

아! 온타리오 플레이스의 건물들과 구조물들도 모조리 Demoiltion!
이 공사비도 만만찮을 듯!

그리고! 거기에다다 천문학적인 돈 퍼부어 세계적으로 유명해야할 최첨단과학단지 싸이언스 센터를 지어야겠지!

Ontario Science Centre 의 새 이름은 Doug Ford Science Centre 로 명명할 거구?

정치인 Doug Ford씨!
누구 맘대로 주민들의 세금을 당신 맘대로 써 없애려구 하십니까?

건설 건축업자들 돈벌이 잘 시켜줄 그 프로젝트가 아닐까?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또한! 정치인들은 누구를 위해 정치하고 있는지도(무보수 자원봉사가 아니고 월급 꼬박꼬박 받아가며!)

온주보수당 당원 김치맨 905870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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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 Centre 를 헐고 Ontario Place에 신축계획에 반대하는 청원!김치맨 2023-04-20

Doug Ford 씨가 이끄는 온주보수당정부는 멀쩡한 싸인언스 센터를 이전하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자리를 주택단지로 만들겠다 합니다.

포드 주수상은 토론토시의 고질병인 교통체증문제의 해소는 등한시 하며
엉뚱한 발상으로 온주 주민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싸이언스센터를 헐고 온타리오 플레이스에 새로 짓겠다는 계획에 반대하시는 분은 아래 청원에 서명해주세요

https://www.change.org/p/don-t-move-the-ontario-science-centre-to-ontario-place?utm_content=cl_sharecopy_35998576_en-CA%3A6&recruiter=392055714&recruited_by_id=14c87f70-63b6-11e5-b4bd-7d5974d220fa&utm_source=share_petition&utm_medium=copylink&utm_campaign=psf_combo_share_initial&share_bandit_exp=initial-35998576-e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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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맨 예언] 올리비아 차우(Olivia Chow)는 토론토 시장선거에서 차점으로 낙선한다 김치맨 2023-04-17

This early in the race, with so many candidates, polling is going to be difficult but the top three have consistently been Matlow, Chow and Saunders.
++++
Matlow, Bailao, Chow top mayoral race: poll
 

A Mainstreet Research Poll finds that Josh Matlow, Ana Bailao and Olivia Chow are leading the Toronto mayoral race.

Published Saturday, April 15, 2023 8:23AM EDT
Last Updated Sunday, April 16, 2023 7:27AM EDT
 

A new survey from pollster Mainstreet Research has revealed city councillor Josh Matlow(18.1%), former deputy mayor Ana Bailao(16.8%) and former NDP MP Olivia Chow(16.2%) lead in the race for Toronto’s next mayor. Mark Saunders(12.6%) is in fourth place, according to the survey.
+++++
오는 6월 26일(월)에 치루어 지는 토론토 시장 보궐선거!
무려 48명의 어중이 떠중이 후보들이 나섰지만!
그 후보들 중 당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후보는 단 4명!

자칭 예언가 김치맨은 지금 선거일을 두달 열흘 앞두고 예언합니다.
올리비아 차우(Olivia Chow) 후보는 차점으로 낙선합니다.
(많은 차이니스들이 안타까워 하겠지요? 또한 노동조합 멤버들과 NDP 지지자들도!)
그러나 표심과 유권자는 냉정한 것!

그러면 누가 시장직 꿰차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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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국일보의 얄팍한 짓거리김치맨 2023-04-17

(캐나다 한국일보 기사 댓글)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Apr, 17, 09:20 AM
 

건설사폐업 도미노 '퍼펙트스톰' 우려
PF 대출부실 '눈덩이'…"미분양·고금리 최악 상황"
++++++
제목에 서울 또는 한국이라 썼으면
김치맨은 거들떠도 안 볼 뉴스입니다
제발~ 클릭수 높이려는(?) 이런 얄팍한 짓거리 좀 하지 맙시다.
50년 넘는 역사 자랑한다는 캐나다한국일보의 위신과 체면이
우습게 되지 않겠습니까?
김치맨 9058700147
+++++++
캐나다한국일보가 망쪼들어가고 있다고
아무 근거도 없이 혼자서 추측하고 있는 김치맨입니다.

이런 짓 자꾸하면 진짜로 그 신문사 문 닫게 될 거야!
그렇지않아도 종이신문들이 몰락해가고 있는데!
인터넷판에서 독자들을 우롱하는 듯 여겨질 행위들을 거듭하고 있는다면.....
종이판 절판은 물론 인터넷판마져 폐간하게 될 게 아니겠어요?

건설사들이 대거 폐업한다는 소식에 깜짝놀라 읽어보니!
Sorry! 토론토 얘기가 아닙니다!
김치맨의 삶과 전혀 무관한 서울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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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맨 사는 얘기] 취미농사꾼 김치맨 (Hobby Farmer)김치맨 2023-04-15

[김치맨 사는 얘기]
 

취미농사꾼 김치맨 (Hobby Farmer)


심심하면 어쩌다 한번씩 Canada’s Gateway to Commercial Real Estate라는 http://www.icx.ca/를 들어가 본다.
거기 가서 Location에 Niagara Falls ON이라 치고 Agriculture - Hobby Farm 을 검색해본다.


왜냐구? 그냥!
실은 오래 전부터의 김치맨의 소박한 꿈이 은퇴 후엔 나이아가라지역 시골에서 취미농장(Hobby Farm)을 하며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현실과 여건이 따라주지 않는 꿈은 언제까지나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일뿐!
이제 은퇴연령이 지났는데도 은퇴 못하고 또 안하며 편의점을 계속하고 있다.


해밀턴 또는 브랜포드 도시들에서 40-50킬로 떨어진 궁벽한 Cayuga의 건물에서 7년째 편의점을 경영하고 있다.
꼴에 다운타운이라고 해서 여러 채의 건물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가운데 김치맨네 건물이 있다. 그런데 채소밭을 꾸밀 내 땅이 없다.


엘로라에 살 적엔 쓰러져가는 1.5층 짜리 초가 삼간이긴 해도 집의 옆과 뒤에 꽤 넓은 잔디밭이 있어 그 일부를 갈아 엎어 채소밭을 일구었다.


궁즉통! 이사온 다음해 봄부터 밀크상자와 대형화분들을 이용하여 텃밭을 만들어 덱(Deck) 위에 주욱 늘어 놓구서 농사를 지었다.
해마다 5월 어머니날 쯤에 고추와 상치 등의 모종을 사다 심는다.
 
작년에는 가게 뒤, 덱 아래에 길다란 상자를 만들고 흙을 채워 들깨와 미나리, 그리고 쑥을 좋은 친구로부터 얻어 심었다.
올해엔 또 반짝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건물 뒷쪽의 주차장 공간에 여유가 있으니 거기에도 상자를 짜고 흙을 채워 채소밭을 꾸미면 되지 않겠는가?
 
무슨 일이고 생각이 떠오르면 즉각 실천에 옮기는 성미다. 작년 가을 목재와 베니야로 된 메가진 랙(Wooden Magazine Rack)을 버리려고 가게 뒤에 내놓았는데, 그걸 해체해 상자를 만들면 되겠구나!


마침 어머니날이라 온 아들과 함께 폭 2피트 X 길이 7피트X 높이 18인치짜리 기다란 관처럼 생긴 상자를 짰다.
잡지진열대를 부셔서 나온 베니어판과 쫄대들을 이용해서 매우 훌륭한 폐품 재활용 제품을 만든 것이다. 만들고 보니 상자 높이가 너무 높다. 12-15인치로만 해도 충분할 터인데.
 

일요일 어미니날인데도 순킴을 가게 카운터에 서있게 하고 부자가 오전에 작품을 완성했다. 아들이 점심 먹고 토론토로 가야 한다기에 해밀턴 Go Train역까지 데려다주고 오는 길에 월마트에 들러 한포대에 1불짜리 흙(Economy Brand Top Soil) 20포와 3불짜리 퇴비거름(Compost) 4포를 구입했다. 구입비 37불! 그리고 오는 길에 가든센터에서 고추 모종 6 pot을 13불 주고 샀다.
 

풋고추용 고추모종 24포기 심는데 50불이 들었다. 상자와 흙은 앞으로 여러해 동안 써먹는 장기투자!
그리고 흙과 모종의 필요량은 상자로 된 채소밭의 면적과 용적을 따져보고 결정한 것이다.
가게에 도착하자마자 상자에 흙과 거름흙을 섞어 퍼부어 채우고 즉시 고추모종을 심었다.
 

김치맨은 전라도의 가난한 소작농 집안에서 큰손자로 태어났다. 부친은 초등학교 교사, 조부모님은 가진 재산 없고 배우지도 못한 시골 농사꾼.
 

전주에서 학교를 다니면서도 방학 때만 되면 시골 조부모님 댁에 가서 지냈다. 그러다 보니 자연 농삿일도 거들게 되고 고교시절엔 지게도 지고, 저 건너편 산기슭에 일구어놓은 밭에 가서 일하시는 할머님을 돕기도 했다. 밤에는 호롱불 등잔 밑에서 형설의 공을 조금 쌓기도 했다.
 

그 탓인지, 이민 와서도 도시보다는 시골이 더 끌리고, 또 내 생업인 편의점+비디오 형태의 사업체는 역시 다른 엔터테인먼트가 별로 없는 시골지역에서 잘 된다.
 

가게를 하면서도 역시 피는 못 속이고 할머니의 어깨 너머로 구경해본 농삿일인지라 땅에 대한 욕심, 그리고 취미 삼아 힘 적게 들이고 놀아가며 슬슬 하는 취미농장을 꿈꾸어 왔다.
 

어쨋거나, 농사일은 쉬운 게 아니다. 그렇지만 작은 씨앗 하나가 싹이 트고 자라 수 많은 열매를 맺는 풋고추 농사는 재미있다.
 

참고로 고추는 채소가 아니다. 나무에서 열리는 과일이다. 즉 고추는 1년생 식물이 아니라 다년생의 나무다. 열대성 작물인 고추나무는 온실에서 재배하면 3~5년을 키우며 한 그루에서 5,000개 이상의 고추를 수확한다 알려진다. 금년 가을엔 고추화분 몇개를 방안에서 키워볼까 한다.
 

우리는 풋고추를 여름 내내 따 먹는다. 생으로도 먹고 살짝 데쳐 멸치와 함께 간장에 무쳐먹는다. 친구가 놀러오면 한주먹 따 주기도 하고 콘도에 사는 친구집에 놀러갈 적엔 한봉지 갖다 준다. 돈으로 치면 얼마 안되지만 마음을 담은 것이다.
 

토론토의 콘도나 아파트에 사는 동포들도 발코니 또는 집안의 화분에 고추와 상추 등을 심어보기를 권한다. 한번도 해본 일 없어 엄두가 안난다고요? 인터넷 검색해 보세요. 구글 검색하면 다 나옵네다! 이 글 읽는 즉시 시도해보세요. 누구는 태어날 적부터 취미채소농장주(Hobby Veggie Farmer)였나요?
 

2014.05.26 .
김치맨

(토론토 발행 주간지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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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쇼핑나들이? 김치맨 2023-04-07

(캐나다뉴서울 오픈채팅방 펌)

이민호가 쇼핑나들이 나가서 구입한 물품들을 정리하는 모습!
이 녀석! 많이도 샀네! 가난한 나라 코리아에서 선진국 캐나다에 오니 이것 저것 사고 싶은 것도 많았지? 에이~ 배우해서 돈 많이 벌었다구 졸부 짓 하고 있나?
(이 사진은 이민호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임)

[김승복] [오전 9:50]
가난한 나라 코리아라고요?  그건 옛말이에요.  지금은 캐나다보다 더 선진국인듯.

[김치맨 kimchiman] [오전 10:09]
예! 저도 한국이 캐나다보다 훨씬 더 잘 사는 나라인 줄 압니다. 그런데요. 저 사진 보는 타민족들은.....이민호가 캐나다에 쇼핑트립 왔나보다! 방문객이 왠 걸 저리 많이 사나? 귀국선물용품 잔뜩 샀을까? 그것도 백화점 아닌 동네 구멍가게 Shoppers Drug Mart 에서?
저는 이민호처럼 돈 좀 벌었다구 저딴식으로 돈 펑펑 써대는 인간들을 경멸합니다. 35세 젊은 이민호가 아직 철이 안들어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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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치킨 업주, 100만 불 투자받고 잠적" (캐한) 김치맨 2023-04-04

"P치킨 업주, 100만 불 투자받고 잠적"

제보자 "야반도주 사장은 85년생 박모씨"

 

 

"누나는 부동산중개인"...중국 도피설도

 

치킨.jpg

◆종업원들에게 임금을 지급하지 않고 잠적한 박모씨가 운영했던 토론토 P치킨의 메뉴. 

 

임금체불 한식당 업주의 야반도주(4일자 A4면)와 관련, 본보에 추가제보가 접수됐다.

제보에 따르면 토론토 P치킨 업주는 올해 38세의 박모씨다.

 

그는 최소 수십 명의 한인들로부터 100만 달러 이상 투자를 받고 잠적한 의혹도 받고 있다. 

제보를 종합하면 박씨는 현재 해외로 도주했으나 그의 가족은 토론토에 거주 중이고 박씨의 친누나는 토론토에서 부동산중개인으로 활동 중이다. 본보는 박씨의 친누나에게 여러차례 연락을 취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았다.

제보자는 "피해를 당한 수많은 토론토 교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알린다"며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라 익명으로 제보하는 점 양해바란다. 해외로 도피한 P치킨 사장은 1985년생 박모씨로 M식당의 사장이기도 하다. 현재 P치킨과 M식당은 영업을 중단한 상태다. 양쪽 식당 모두 직원 임금과 월세가 수개월 밀린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박씨는 한인들을 상대로 수백만 달러의 투자를 받은 뒤 잠적했다.

그는 "박씨는 토론토에 한국의 유명 P제과점을 오픈한다는 명목으로 교민 투자자 여러명으로부터 100만 달러 이상을 받은 후 해외로 도피했다"며 "그의 가족은 토론토에 거주 중이고 박씨 친누나는 부동산중개인으로 교민사회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라고 말했다.

본보가 접촉한 또 다른 직원은 "주인은 매장에 거의 나오지 않았다"며 "업주가 주식 코인 등을 해서 거액을 잃은 뒤 중국으로 도피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본보는 업주 매니저에게 "밀린 임금의 상환날짜" 등을 문의했으나 그는 답변을 거부했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조 욱 기자 ([email protected])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5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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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은 6.25를 초래, 나라를 잃을 뻔한 독재자였다고요? 김명규발행인님?김치맨 2023-03-31


이승만은 6.25를 초래, 나라를 잃을 뻔한 독재자였다고요? 김명규발행인님?

그건 한반도 북쪽을 차지하고 있는 북한(North Korea)의 김일성, 김정일, 그리고 김정은이넘까지!
3대 세습독재왕국넘들의 주장이지요?

대한민국의 역사를 어찌 보느냐는 김발행인의 자유이겠지만!
님께서 표현한 '잃을 뻔한 나라' 는 어느 나라 인겁니까? 북조선? 남조선?

이승만대통령이 강력하게 주장해서 남한만의 정부가 수립되고 독립한 것이라고
김치맨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 때 만일 한반도 전체를 아우르는 정부가 탄생했다면?
그 나라는 김일성 등 공산 오랑캐들이 지배하는 나라가 됐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해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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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차우(Olivia Chow)는 시장선거에서 낙선할 것으로 예상된다김치맨 2023-03-27


Former mayoral candidate Olivia Chow considering another run to become Toronto’s mayor

https://www.cp24.com/news/former-mayoral-candidate-olivia-chow-considering-another-run-to-become-toronto-s-mayor-1.6330531

올리비아 차우(Olivia Chow)?
신민당 출신이며 중국계 캐네디언이기 때문에 시장선거에 나선다 해도 2위 득표로 낙선 될 것만 같아 보인다.
그녀가 시의원과 연방의원을 지내게 된건
토론토 다운타운의 차이나타운 지역구였기 때문이라 본다.

그리고 온주보수당 정부와 더그 포드 주수상이 적극 지원하는 마크 손더스(Mark Saunders)가
차기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시장보선 지지율 차우 24% 선두

시의원·연방의원 지낸 베테랑
 

박영신 기자 ([email protected]) Mar 27 2023 11:34 AM

손더스 전 경찰청장 22% 2위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51622

15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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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인구 100만명 폭증? 캐나다의 적정인구는 몇명? 김치맨 2023-03-23


 

아시다시피 캐나다는 세계에서 그 면적이 두번째로 넓은 나라입니다.

러시아가 가장 큰 나라! (1,700만 평방키로/ 인구 1억4천5백만명/ 인구밀도 8명)

그런데 러시아와 국토면적이 1천만 평방키로쯤 되는 캐나다는
북극지방의 사람이 살 수 없는 광활한 지역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국토면적 크기와 인구수의 단순 비교가 좀 곤란합니다.

캐나다는 대체적으로 북미대륙의 북위 49도 선을 따라 남쪽의 미국과 국경선을 긋고 있습니다.
그리고 4,000만명쯤 되는 캐네디언들의 80% 이상이 미국 국경에서 북쪽으로 200km 이내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라별 인구밀도 비교가 좀 곤란합니다.
예를들면 한국(남,북한)은 22만 3천 평방키로에 7,700만명이 살고 있어
인구밀도는 평방키로 당 345명쯤 됩니다. (남한 518명, 북한 215명)

그런데 캐나다는 인구밀도가 평방키로 당 4명꼴이 됩니다. 하하하!
그래서 김치맨이 생각하기로는
미국과의 국경선 길이 약 9,000키로 X 200키로= 1,800,000 (180만 평방키로)를
사람이 살 수 있는 국토면적으로 상정하고서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200만 평방키로미터에 4,000만명이 살고 있는 캐나다라고 가정합니다.
인구밀도는 20명쯤!

그런데 북미대륙의 가운데 토막을 차지하고있는 미국을 보면,
면적 983만 평방키로! 인구 3억3천3백만명!
인구밀도: 34명!


그리고 각국의 인구밀도를 보면
중국 385
일본 334
영국 276
프랑스 303
독일 234
남한 518   

대충 이렇습니다. 

그래서 김치맨이 내리는 결론은!
캐나다에서 사람이 살기에 적합한(비교적!) 국토면적을 200만 평방키로 상정하고!
거기에 인구밀도를 적게 잡아 100명/km2 로 가정!

그러면 적어도 인구가 2억명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현재 인구 4천만의 3배 또는 5배는 돼야 하지 않겠는가? 여깁니다.

다시말하면! 캐나다 라는 나라는 그 인구가 적어도 1억명은 돼야만 하지 않겠는가?

1년에 50만명 이민 받아들이고
작년 1년동안에 인구가 105만명이 증가했다 해서
캐나다 망하지 않을 것이구!
또한 좀 더 과감하게 이민문호를 활짝 열어
앞으로 몇년 후엔 1억 인구를 포용하는 강대국 캐나다가 되기를 바라는 김치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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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할인 노드스트롬 폐업세일?김치맨 2023-03-23

5% 할인 노드스트롬 폐업세일?
노드스트롬이 비난받아야만 마땅하군!
하긴 저딴 경영방침으로 장사해왔으니 캐나다에 진출한지 10년도 못돼서 망쪼들어 문닫게 됐을 거 아닌가?

Nordstrom? Nord 는 North 이니까 North Storm?
그래서 북쪽에서 밀려오는 폭풍우?

어쨋거나! 망해서 문 닫으며 Closing Sale 한다며 고작 5% 할인? 에라잇~

그나저나 이런 캐네디언 소비자를 우롱하는 꼼수폐업세일 소식이 국경 남쪽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널리널리 알려지면 어떡하나?

122년 역사의 노드스트롬이 이제 폭삭 주저앉게 될 거 같구먼!

++++
(캐나다한국일보)
비난받는 노드스트롬 땡처리
단 5% 할인에 소비자들 "장난하나"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5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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