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또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계정 찾기 다시 시도
토론토 김치맨
( 오늘 방문자 수: 167,  총 방문자 수: 154,033 )
토론토 김치맨 홈피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1947년 4월에 태어나서 한국에서 27년 살고서 캐나다 토론토로 이민 온 김치맨입니다.
1974년 이민 온 이래 50년 가까이 토론토와 그 인근 지역에서 살아오고 있습니다.
누구나 그런다 하지요?
"내가 살아 온 얘기를 책으로 써낸다면? 아마도 열권도 더 넘을겁니다."
75평생을 파란만장하게 살아온 김치맨 역시!
앞으로 얼마동안이나 이런 저런 얘기를 할 수 있을 지 모르지만,
사는 날까지는 버티어보아야 하겠지요?
B
richmond
우리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426 )
richmond
8708
캐나다한국일보에 간곡히 부탁합니다. (캐한 기사 댓글)김치맨 2023-01-09
첨부 파일:  

(캐나다한국일보 '이재명 검찰출석 바라보는 한인사회' 기사에 쓴 김치맨 댓글)
 
우선 먼저! 이 기사에 비추천 한방 때려주고!
캐나다한국일보에 간곡히 부탁합니다.
제발 제발! 이런 류의 기사는 좀 써내지 말아 주세요!

코멘트한 사람 이름만 보면 그 분이 어떤 식의 답변을 했을 거라는 걸
알만한 사람은 다 알 터이고!

그 코멘트한 동포 몇몇분의 견해가 대다수 동포들의 공통된 생각일 거라는 착각 속에서
이런 류의 편가르기 기사가 쓰여졌을 거 아닌가요?

한국정치현실을 보는 견해차이만 아니면, 참 좋은 이웃, 친구가 될 사람들을
이렇게 이름. 직함 그리고 사진까지 게재해서 편가르기 하게되는 결과를 초래할 이 기사 아닌가요?

그런데요! 위에 선정된 5명의 동포들(현 단체장 1명+전직 단체장 3인 포함)은 도대체 어떤 기준에서 선발됐습니까?

이왕이면 현직 단체장들! 한인회장, 여성회장, 2개 노인회장. 장학재단, 아리랑노년재단, 재향군인회, 자유총연맹 등등! 아! 교역자협의회장도! 포함해서 코멘트를 받아 기사로 썼어야 좋은 기사가 될 뻔 했지 않습니까?
 

151227
richmond
김치맨 2023-01-09

"정적제거 수순" "적법한 수사"

이재명 검찰출석 바라보는 한인사회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50440

151228